인적성 · SK실트론 / 모든 직무
Q. SKCT(인성검사) 라고 되어 있으면 적성 검사는 안하는게 맞을까요?
SKCT(인성검사) 라고 되어 있으면 적성 검사는 안하는게 맞을까요?
2026.04.2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SKCT 인성검사만 명시되어 있으면 해당 전형에서는 적성검사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채용 공고나 안내 메일에 따라 이후 전형에서 별도로 적성이나 직무 테스트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안내문에 적성검사 언급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단계에서는 인성검사만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만 전체 전형에서 적성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닐 수 있으니 공지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SK 계열사 채용 공고에 'SKCT(인성검사)'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통상적으로 지각 능력이나 언어, 수리력을 평가하는 적성 검사는 제외되고 인성 검사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 맞으세요. 이는 지원자의 직무 적합도와 SK 그룹의 핵심 가치(SKMS)에 부합하는 성향인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겠다는 의미이므로, 문제 풀이보다는 본인의 가치관을 일관성 있게 답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다만 기업의 채용 정책에 따라 인성 검사 전후로 짧은 수준의 적성 문항이 포함되거나, 온라인 검사 중 본인 확인을 위한 간단한 퀴즈가 나올 수 있으니 최소한의 유형 파악은 해두시는 것이 당황하지 않는 길이에요.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갖춘 기본 소양을 믿으시고, 인성 검사 시 '솔직함'과 '일관성'을 유지하며 답변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맞습니다. SKCT가 인성검사로만 안내되어 있다면 별도의 적성검사는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 채용 전형에 따라 인성만 보는 차수와 인성 적성을 함께 보는 차수가 구분되는데 현재 안내된 경우는 인성 평가 중심 전형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인성검사도 합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관성과 기업 인재상에 맞는 답변이 중요합니다. 특히 극단적인 선택이나 모순되는 응답은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어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응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SKCT라고만 표기되어 있으면 보통은 계열사나 직무에 따라 구성은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인성검사 중심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공고 문구가 짧게 적혀 있어도 실제 전형 안내 메일이나 응시 페이지에 들어가면 인성검사 외에 다른 항목이 함께 붙는 경우도 있어서 공고만 보고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SK실트론처럼 채용 전형이 깔끔하게 보이는 회사도 막상 응시 단계에서는 추가 안내가 따로 오는 경우가 있으니 메일 제목과 응시 링크 안내를 끝까지 확인해보시구요. 그래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SKCT(인성검사)라고 되어 있더라도 시험 전 안내문에서 검사 구성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입니다. 만약 인성검사만 명시되어 있으면 그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되고 별도 적성 안내가 없으면 보통은 적성 검사는 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채용 사이트와 안내 메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게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ct 는 하이닉스나 실트론이나 같은 유형인가요?
질문내용은 그대로입니다. 실트론 skct 준비하려는데 그냥 시중에 있는 skct 책 사서 하면 되겠죠? 그리고 보통 실트론은 커트라인이 어느정도인지..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